My Life, My Fotos (205)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 아이를 위한 책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 아이를 위한 아이디어 아이 자신만을 위한 공간. 저렴한 비용으로 이렇게 멋지게 만들 수 있다니... 역시 난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우리 돌이돌이를 위해서 도전해 볼까나. 관련 내용 : http://blog.naver.com/tb/fill121/10037885725 연수원에서 연수원 지을 때부터 삽질이라고 했었는데, 지금까지 4차수 교육을 진행해본 결과 연수원에 대한 만족도가 높네요. 너무 담당자 입장에서 "이건 교육하는데 불편하다."라는 생각만 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항상 한쪽으로만 생각하는 버릇을 고쳐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ㅋㅋ 물론 연수 시설로는 많이 부족합니다만, 그 이상의 가치가 부여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관이 아름다워서 우선 스트레스 해소에 좋고, 교육을 받으면서도 즐겁다는 분들도 계시네요. 올해 남은 4차수 교육도 좋은 추억 만들며 잘 진행해야겠습니다. 설레임?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마음이 아닐까??? New Macbook 구입 대학원을 입학하기 전... 가장 큰 지름을 했습니다. 바로 5년 반동안 정들었던 IBM X31을 보내고 새로운 동반자를 맞이하는 것이지요^^ 요놈도 액정이 나가고 부팅이 안될때까지 써볼랍니다. (IBM X31도 초기 출시모델을 구입해서 지금 부팅이 안될정도까지 혹사시켰더랬죠) 올해 출시한 뉴 맥북으로 선택했습니다. 오랫동안 OSX에 대한 환상도 있었고, 요즘이야 Bootcamp로 윈도우와 거의 완벽하게 호환도 되다보니, 프레젠테이션, 보고서 등 업무에 크게 지장이 없으리라 생각되서 지르게 되었죠.. 이제 바짝 아껴 살아야겠습니다.. 지름을 윤허하여주신 마눌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_ _) 감기 이번 감기는 정말 독하네요. 서서히 목을 조여오는듯한.... 이제는 숨쉬기가 힘들어지기까지;;; 시간이 지나면... 나아야하잖아..... 왜 하루하루 더 심해져가는지..... 분당 한정식 고가 포토웍스 흑백 변환 윤슬이 백일 겸 해서 찾아간 한정식집. 분당에 위치한 고가입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은 괜찮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에게 들려주는 말 자신감을 심어주는 말 1. 도와줘서 고마워 2. 참 즐거워 보이는구나 3. 잘 되지 않을수도 있어. 누구에게나 그런경우가 있단다 4.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단다. 5. 하고싶은 말은 꼭 하렴. 6. 참 재미있는 생각이구나. 정말 기발해~~ 7. 한번 해보자. 8. 잘 참았어. 훌륭하다. 9. 엄마(아빠)는 네가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10. 좋은일이 생길거같구나. 11. 점점 더 좋아지고 있구나. 12. 가슴을 활짝 펴보자. 13. 할 수 있다고 마음 먹었으면 무엇이든 해보자. 정직함을 가르치는 14가지 말 1.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렴 2. 같은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어땠겠니? 3.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다. 4. 속여서 이기는 것 보다는 정정당당히 지는것이 낫단다. 5. ..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26 다음